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키르키즈스탄연탄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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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키즈스탄은 중앙아시아 최빈국으로 2010년 공공요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인해

저소득가정은 겨울철 고질적인 에너지난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서민의 연료인 연탄으로 난방을 해결하고자 하지만 이 또한 가격이 만만치 않아 저소득층이 처한 난방문제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에 연탄은행에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키르키즈스탄에 연탄은행을 2011년 10월 12일 설립하여 저소득가정에게 연탄을 무료로 지원하여 추위를 걱정하지 않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해외에서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업안내

설립지역 키르키즈스탄 수도 비슈케크
지원대상 연탄 구입이 어려운 고려인, 저소득가정
지원내용 한국에서 생산되는 연탄 1개의 연소시간은 6시간 정도로 하루 4~5장 정도면 하루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지만, 키르키즈스탄에서 생산되는 연탄은 평균 4시간으로 하루에 6개 이상 필요합니다.
참여안내 - 후원참여정부지원 없이 순수 후원금으로 연탄을 지원하기에 보내주신 후원금은 연탄구입비와 에너지빈곤층을 위한 나눔에 사용됩니다. - 후원계좌기업 128-057814-01-240 (예금주 : 밥상공동체연탄은행)

사업현황

구분 2011년 2012년 2013년 2015년 2016년 2017년 합계
지원 100,000장 82,000장 100,000장 53,100장 70,800장 88,500장 494,400장
가구 300가구 300가구 200가구 150가구 400가구 500가구 1,850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