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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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든 한해였지만, 따뜻한 밥 한 끼, 사랑의 연탄은 어려운 이웃과 가정에 힘이 되고 생존의 에너지,그리고 2018년 새로운 한해를 기약하는 축복의 에너지원으로 승화되는 듯 합니다.

사실 연탄은행도 쉽지않았습니다.
더욱이 작년에 연탄가격이 인상(1장 700원)되어 연탄으로 겨울을 나는 가정에게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가운데, 연탄은행은 작년대비 후원 15% 감소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원해 주신 한분 한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전국 및 해외에 사랑의 연탄 350만장 지원 및 연탄보일러교체, 집수리 등을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모든 것이 후원자와 봉사자님의 도움과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후원해 주신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제 2017년을 넘어 2018년이 밝아왔습니다.
어쩌면 최상의 기회와 선이 우리 앞에 펼쳐지는 축복의 날들이 되지 않을까? 한없이 기대가 커지면서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려봅니다.
‘모두가 어깨를 펴고 사는 세상이 되길’ 갈망합니다.

2018년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힘들고 많은 고된 일들, 또한 보람 있고 행복했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20주년을 맞이하여 '연탄가족 2평의 기적만들기', '통일한국 네트워크구축과 통일연탄 나누기', '신규 사회공헌사업' 등을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내어 보려 합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쉬운 일이 아니기에 도전하고 또 도전해서 2018년 희망의 해에 밥상공동체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닮고 싶습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섬김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