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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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을 열며!

밥은 ‘하늘’이고 연탄은 ‘땅’입니다.
「밥상공동체」는 날마다 하늘같은 ‘밥’을 나누며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연탄은행」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연탄사용 에너지빈곤층(16만7천여 가구)을 위해 전국도시빈민지역과 고지대달동네, 농어촌산간벽지 등에 무료로 ‘사랑의 연탄’ 을 지원, 배달하고 있습니다.
「신나는지역아동센터」는 연탄마을로 알려진 서울 마지막달동네 ‘백사마을 어린이들’ 을 위하여 도서교실, 학습지도, 꿈갖기,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꿈과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령화시대 「잼있는 일터」를 개원하여 볼펜조립, 화장지 접기 등의 일거리를 어르신들에게 제공하여 작지만 ‘경제적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언 20년이 되었습니다.
더욱이 정부나 자치단체의 보조금이 아닌 ‘시민운동’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돕고 섬겨야 할 이웃과 어려운 가정 등이 많다보니 쉴 여유조차 없이 또다시 부지런히 열정을 다하여 달려가야 됩니다. 무엇보다 2017년은 국내는 물론이고 통일한국을 준비하며 장차 하늘같은 ‘통일 국밥’‘통일 연탄’을 나누는 장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러기에 잠을 자는 시간에도 ‘꿈을 잃지 않으면’ 연탄 한 장, 쌀 한 톨을 모으고 또 모아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모든 후원과 봉사자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봉사’가 바로 ‘우리 자신을 위한 일이었 구나!’하는 ‘성찰과 감사’의 포만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하여 2017년 한해는? ‘무한도전’입니다.
엇이든 도와드리고, 없이 도와드리고,
움을 요청하기 전에 도와드리고, 화오기 전에 달려갈 것입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섬김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