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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31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17-2018 마지막 연탄나눔활동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8-04-10 조회수 : 28

3월 31일 토요일, 2017-2018 동절기 마지막 연탄나눔활동이 진행됐습니다!

마지막 연탄나눔활동은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개인봉사자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연탄나눔활동을 시작하기 앞서
저희 허기복대표님께서 목표했던 올 겨울 300만장을 넘어 350만장 연탄나눔을 하게 된 데에 있어
함께해주신 봉사자, 후원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따뜻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알록달록~ 예쁘게 입은 연탄교회 어르신들이 모여
봉사자, 후원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노래 '고향의 봄' 을 개사하여 불러주셔 감동도 더해졌습니다!!!

이번 겨울 마지막 연탄나눔활동인 만큼 103명의 봉사자가 함께 해주셨고, 
따뜻한 마음과 체온을 담아 연탄을 필요로하는 어르신들께 총 4,200장의 연탄을 나눔했습니다!!

따스한 햇살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으로 어느 덧 봄이 찾아온 날씨 속, 
이웃들을 위해 송글송글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는 분들을 위해
이정남 봉사자선생님께서 시원하고 맛있는 음료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서울연탄은행에서는 함께해주신 봉사자분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연탄나눔활동이 끝나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떡볶이와 오뎅도 드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시는 길에는 함께해준 봉사자분들에게 코스타 뿐만 아니라, 
작지만 정성 가~~득한 직접 포장한 간식도 나눠드렸습니다!!

2018년 3월 31일 토요일, 2017-2018 동절기 연탄나눔활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올 겨울 저희 서울연탄은행과 함께한 만 여명의 자원봉사자, 후원자분들이 있어
목표했던 300만장의 연탄을 넘어 350만장의 연탄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환한 미소와 송글송글 맺힌 땀방울, 연탄을 통해 전해져던 여러분의 마음!
우리의 곁에 항상 여러분들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또 다시, 눈이 내리고 겨울이 찾아오는 날 그 때 다시 뵙겠습니다!

이번 겨울 따뜻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저희 서울연탄은행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