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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7회 어버이 섬김 행사 "꿈이야?! 생시야?! - 택배는 사랑을 싣고"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8-05-15 조회수 : 41

비가 촉촉하게 내리던 지난 5월 12일 토요일!!

서울연탄은행에서는 어버이 섬김 행사

“꿈이야? 생시야!”(부재 - ‘택배는 사랑을 싣고’)
진행하였습니다.


행사 며칠 전부터 비가 온다는 소식에
야외에서 계획했던 일정을 잠시 접고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뵙고 선물 나눔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택배는 사랑을 싣고”를 진행 하였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달려와 주신 봉실아리, 비지땀아띠, 정기자원봉사자 분들과
기뻐하실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선물을 정성스레 포장하였습니다.


선물은 한국신용정보원 비지땀아띠에서 후원해주신 ‘안심삼계탕’과
은행연합회 봉실아리에서 후원해주신 ‘양말 250켤레’,
광동제약 주식회사의 후원물품 ‘마인트포인트 160병&에이치포인트 140병’, ‘생수 200병’과
이정남 자원봉사자의 ‘피크닉 음료 8박스’,
태봉초등학교명륜초등학교 학생들이 정성스레 만들어준 ‘카네이션’과
여러 가지 맛있는 '수입과자',
그리고 서울연탄은행과의 추억을 잘 담아두실 수 있도록
예쁜 '미니앨범'을 제작하였습니다.
(우와~~~ 많다!! > <)
 
선물 포장과 세팅을 완료한 뒤!!
연탄교회 인근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열 분을 모시고
허기복 대표님의 인사 말씀과

은행연합회, 신용정보원 감사로 수고하시는 허재성 감사님의

어머니에 대한 죄송함과 애틋한 마음을 담은 인사 말씀,
임영숙 어르신의 감사인사에 이어
선물 나눔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어버이 은혜 노래를 불러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 좋아하시고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뭉클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후 6개조로 나누어져 백사마을에 거주하시는
137가구 어르신 댁으로 선물과 함께 출발!!


“비가 이렇게 오는데 어떻게 왔어~~~”
“너무 고마워~~ 정말 고마워~~”라고
몇 번이고 고맙다는 말을 하시며
손도 잡아주시고 안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뵙고
오히려 저희가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 모든 부모님,
그리고 어르신~~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또한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행복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봉실아리, 비지땀아띠, 정기자원봉사자 분들과

음료를 후원해주신 광동제약, 이정남 봉사자,

협조해주신 태봉초등학교(교장 정운향)와 명륜초등학교(교장 최인순)에게도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