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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5 개인봉사자의 날과 함께한 따뜻한 연탄나눔활동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1-11-25 조회수 : 144

11월 추운 겨울에 점점 접어들고 있을 무렵!!

하룻밤 사이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때문에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연탄가구 어르신들은 이러한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늘 연탄 걱정이 앞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탄가구 어르신들을 위해 오늘도 먼곳에서 부터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우리의 영원한 동반자!!! 개인봉사자 분들께서 이곳 상계 52통에서 따뜻한 마음
연탄을 나누어 주시러 오셨답니다!!! (박수!!!)

혼자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친구와 함께 또는 가족, 연인 그리고 대학동기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를 나누러 모이셨습니다!!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고 있을 무렵 봉사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연탄에 가득 실어
어르신들 댁에 방문 할 때 마다 온기가 따뜻해지는 걸 느끼게 되었답니다!!

연탄을 내리고 나올때 마다 어르신들께 따뜻한 인사도 잊지 않으시는 분들!!!
오늘 정말 천사분들이 오신 것 같아요~!!

한장 한장 따뜻한 온기를 가득 담은 연탄을 지게 옮기고 배달 하는 모습이 
진정한 영웅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께서도 연탄을 나눠주러 오시는 봉사자분들을 보며 
"너무 고마워요~" , "추운데 고생이 많네!" " 덕분에 잘 지낼 수 있게 되서 좋아요"
라고 말씀 해주실 때마다 봉사자분들과 어르신들 입가에는 함박웃음이 지어 지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있기에 그리고 연탄이 있기에 어르신들의 마음 그리고
집에 따뜻한 온기가 가득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연탄 외에도 
프레시코드에서 연탄가구 어르신들을 위해 '프코 넛츠드링크' 24박스, 
가톨릭대학교 간호학과 동기들의 따뜻한 온기가 가득 담긴 '수제과일청 24병'
함께 나눠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연탄가구 어르신들의 마음에 집에 따뜻한 온기를 가득 전해주시러 와주실거죠?!!

어려운 시기임에도 연탄나눔활동에 함께 해주신 개인봉사자분들께
정말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