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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 초대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8-02-28 조회수 :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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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목련이피는 4월이면사랑의 연탄 나눔과 배달도 끝나가며 

지난 한 해 사랑의 연탄 3501,062(2266가구)을 전국으로 나눴습니다

어려운 중에 큰 성과라고 봅니다.

 

그리고 다시 2018년 하반기 연탄나눔(9~ 다음해 4)을 위하여

연탄은행 활동가들은 전국방방곳곳을 다니며 연탄가정 방문, 주거환경, 생활정도, 건강유무, 연탄지원 량과 

지원시기 등등을 일일이 확인하고 살펴 따뜻한 대한민국만들기 운동을 준비합니다(5~ 9).

정말 연탄은행은 계절이나 시기와 상관없이 바쁘고 쉴 틈이 없습니다.

 

동시에 46()에는,밥상공동체 창립 20주년 행사가 원주천 쌍다리 아래에서 열립니다.

물론 국가행사나 부산영화제 같은 맘모스적 행사는 아니지만, 의미와 진정성, 걸어온 길과 열매 

그리고 혁신적인 비전선포 등은 어느 행사나 축제보다 뒤지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년 전(1998년 외환위기) 무일푼으로 시작하였던 밥상공동체가 오늘에 오기까지 쉽지 않았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친구가 되고 투명한 운영(외부이사와 외부 공인감사 도입)과 전문성이 축적되면서연탄은행으로, 잼있는 노인일터로, 노숙인 다시서는 집으로, 신나는지역아동센터로, 밥상공동체종합복지관으로,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비타민목욕탕으로, 연탄교회 등으로 확장되고나아가 중앙아시아 키르키즈스탄 연탄은행, 중국 동북아 연탄은행과 통일한국 153센터 등으로 국외로까지 사랑의 활동영역이 증대되었습니다


이는 감사와 보람이며 동시에 후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으신 후원자와 봉사자 여러분들의 남다른 사랑과 격려의 덕분이라고 믿습니다

 

또한 한 결 같이 함께 헌신해 온 밥상공동체 이사회와 연탄은행 이사회, 연탄은행 지역대표 그리고 직원 및 연탄은행 활동가 등의 수고와 땀의 결과라고 봅니다하지만 온 길과 한 일보다 할 일과 갈 길이 멀기에다시 겸손과 초심으로 무장하여 모두가 어깨를 펴고 사는 세상을 구현하고 사각지대계층을 위한 혁신적인 사회안전망(연탄은행 노인종합복지관, 연탄마을, 연탄신학, 통일한국 북한밥상공동체 등)을 세워 그 사역을 강화, 주력하는데 힘쓰고자 합니다.

 

이에 순수민간운동으로 시작하였던 밥상공동체의 첫 자리 원주천 쌍다리 아래에서, 초심과 도전이란 대명제하에 밥상공동체 창립2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자 합니다.

 

하오니 여러모로 바쁘시고 중차대한 일들이 많으시겠지만 정부나 지자체에 의존하지 않고 순수 민간운동으로 걸어온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의 어제, 오늘, 내일!’ 그리고 가난에도 주눅 들지 않고 당당히 살아가는 밥상과 연탄은행 가족들의 삶과 뛰는 심장의 고동소리 한 번 느껴보시면 어떠실까? 합니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사역은 고되고 힘든 길이지만 늘 함께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어깨를 펴고 사는 세상밥상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일시 : 201846() 오전 10:30 ~ 12:00

장소 : 강원도 원주시 원주천 쌍다리(원주시 인동 269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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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 연탄은행 가족, 2000명 일동 드림

밥상공동체 창립 20주년기념사업 추진위원장 한 창 희 드림

 

밥상공동체법인이사회 · 연탄은행이사회 · 연탄은행전국협의회 드림

연탄은행 홍보대사 연예인 정애리 · 김용균(전 서울행정법원장, 법무법인바른 변호사) 드림

섬김이 허기복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