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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기사] 2017년 국민일보와 함께 하는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7-12-01 조회수 : 109

[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6] 개인봉사자 연탄 나눔 

2018.01.26(금) / 국민일보 / 전재우기자




밥상공동체복지재단·서울연탄은행(대표 허기복)가 25일 오전 10시 
서울 상계3.4동 양지마을에서 개인 자원봉사자 70여명과 함께 20가구에 연탄 4000장을 배달했다.

이날 한파경보(-16도)에도 개인 자원봉사자들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 추위를 잊고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연탄은행은 오는 2월부터 ‘개인 자원봉사자의 날’을 종전 월 1회에서 2회로 늘리기로 했다. 
에너지빈곤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더 많이 지원하고 사회 전반적인 기부·봉사문화를 확대해 
사회복지법인으로서의 책무를 다 할 예정이다.


서울연탄은행 허기복 대표는 “후원, 자원봉사자들이 혹한의 겨울에 함께 나르던 차가운 연탄이 
리의 이웃에게는 따뜻한 관심”이라며 “특히 개인 자원봉사자들의 작은 나눔의 손길이 합력하고 
모여서 세상의 작은 변화를 이루게 될 것이고, 나아가 이것이 ‘다 함께, 대한민국 만들기’”라며 
개인 자원봉사자의 관심을 당부했다.

전재우 선임기자 jwj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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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5] 

밥상공동체·연탄은행 ‘2018. 한 해를 따뜻하게 여는 사람들’ 신년 시무식 연탄 나눔 활동 

2018.01.12 / 국민일보 / 전재우기자 



2018년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고, 추위는 여전하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만큼 연탄 사용 가정은 

전년대비 15% 감소된 후원과 15% 인상된 연탄가격으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연탄 보릿고개라고 할 정도다.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은 2018년 1월 사랑의 연탄 300만장 나누기 운동을 다시 한 번 점검하며, 

3월과 4월 꽃샘추위까지 감안하여 사랑의 연탄 100만장을 추가하여 ‘사랑의 연탄 400만장 보내기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서울연탄은행(대표 허기복)은 지난 6일에 서울 중계본동 104마을에서 신년시무식을 열고, 

연탄은행 홍보대사와 이사 및 직원, 자원봉사자 등 50명이 8가구에 1100장의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다.

시무식은 최기수 테너, 이진희 소프라노 성악가의 공연과 함께 연탄은행 홍보대사, 연탄은행 대표, 

마을 어르신 인사말을 전하며 연탄 나눔 행사를 시작했다.

김용균 연탄은행 홍보대사(전 서울행정법원장)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지 않는 국가는 진정한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없다”며, 2018년 대한민국이 진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주변의 

이웃을 더욱 살피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김기분(104마을 주민) 어르신은 “추운 날씨에 연탄을 주셔서 따뜻하게 겨울을 잘 보내고 있다. 

여기까지 봉사활동을 와주셔서 감사드리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8년 신년을 기념해 선발된 18명의 자원봉사 중 오비나(여·20대)씨는 

“예전에 연탄 배달 봉사에 참가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오게 됐다”며 

“함께 사랑의 연탄을 나누며 저희 사랑도 더욱 커진 것 같다”고 봉사 소감을 말했다.

2018년도 시무식을 통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의 전 직원은 2018년 모든 에너지빈곤층이 

따뜻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2018년 3월말까지 서울 및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전재우 선임기자 jwje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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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4] 성탄절 ‘개인봉사자의 날’ 연탄 나눔 활동 

2017.12.29 / 국민일보/ 전재우기자

 


 

 

서울연탄은행(대표 허기복)이 성탄절을 앞둔 23일 서울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개인 자원봉사자 300여명과 함께 104가구에 연탄 1만2000장을 배달했다. 

가수 션이 연탄 배달봉사에 앞서 격려 인사말을 전했다. 
또 성악가 백성경씨가 봉사자들의 기운을 북돋기 위해 축가를 불렀다. 

봉사자들은 104가구에 연탄과 함께 성탄축하 메시지를 담은 방한양말과 김 세트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서울연탄은행은 300여명의 개인 자원봉사자를 위한 성탄절 깜짝선물을 준비했다. 
빨간 산타양말과 산타장갑, 각종 간식과 기념품,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봉사자들에게 전했다. 
또 봉사자들을 위해 키쏘커피(커피, 차 300잔), 떡모푸드(떡볶이, 어묵 300인분)를 후원했다.



이지선 후원자(1000만원) 지정숙 후원자(500만원) 가족도 참석했다.

서울연탄은행 허기복 대표는 “성탄절을 맞아 연탄천사 300여명의 따뜻한 손길로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한 성탄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연말이 지나도 

꾸준한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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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3] 행정안전부 장관과 직원도 연탄봉사

2017.12.15 / 국민일보 / 전재우기자

   




2013년부터 꾸준히 연탄은행(대표 허기복)과 봉사를 진행해온 행정안전부가 올해도 지난 13일 
서울 중계본동 백사마을을 찾았다.

행정안정부 직원들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조손가정에 총 3000장의 연탄과 함께 방한내의도 선물했다.

특히 이날 영하10도의 매서운 추위에서 김부겸 장관을 비롯한 행정안전부 직원으로 구성된 
행복드림봉사단은 직접 연탄을 지게에 짊어지고 손수레를 끌며 열심히 봉사를 진행했다.



이 날 전달한 연탄 3000장(210만원)은 김 장관을 비롯한 행정안전부 직원들의 매달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모금한 ‘행복드림봉사기금’으로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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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2] 롯데유통, 연탄 50만장 기부


2017.12.01 / 국민일보 / 전재우기자



롯데유통BU(Business Unit)이 롯데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50만장을 기부했다. 
특히 연탄 50만장 가운데 16만장 상당의 금액을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했다. 

롯데그룹은 11월 20일부터 12월 8일까지 19일간 ‘세상을 잇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수도권 지역(서울 중계동, 상계동, 방배동, 정릉동,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과 포항, 대전, 원주, 광주, 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의 저소득 어르신 영세가정에 직접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29일까지 롯데백화점, 롯데홈쇼핑, 롯데패션 3사(FRL코리아, NCF, STL), 롯데롭스, 롯데시네마, 

롯데K-7, 롯데멤버스 등 9개의 롯데유통 계열사가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마쳤다.

12월 1~8일에는 롯데닷컴, 롯데하이마트, 롯데마트, 롯데자산개발, 롯데슈퍼 등 5개의 

롯데유통 계열사가 임직원들과 고객, 파트너사 등이 참여해 

다 함께 릴레이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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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1]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어요~

2017.11.17 / 국민일보 / 전재우기자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14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개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두 모녀가 사는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특히 올 겨울엔 연탄가격이 20% 가량 인상이 될 것으로 전망돼 서민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힘들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