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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부산환경공단, 소외이웃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12,000장 지원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21-12-06 조회수 : 37

 부산환경공단, 소외이웃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12,000장 지원

2021. 12. 06 / 부산일보 / 김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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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정원안)이 소외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12천장의 연탄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3일 오후 동구 범일5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봉사활동을 펼쳐 총 960만 원 상당의 연탄을 기부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원안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경영진과 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부산연탄은행과 함께 겨울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 35세대에 45백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공단은 올해 지원한 12천장을 포함하여 지난 12년간 총 14만장의 연탄을 지원해왔다.

 

공단은 이 밖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근 취약계층 95세대에 난방비와 문화생활비 1,200만원을 지원했으며,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550만원 상당의 폐지수거용 안심손수레와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 26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사랑의 김치나눔 한마당에 참여해 300만원을 전달했으며, 코로나19 혈액수급난 해소를 위해 80여 명의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기도 했다. 공단의 이러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직접 기부한 기금을 사용하며, 직원들의 재능기부를 적극 활용한다정원안 이사장 직무대행은 연말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하면서 나눔의 소중함을 다시금 새겨보았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공단은 앞으로도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