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연탄가족을 위한 2평의 기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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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 2018.09.30까지

D-346

1,176,300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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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0원
  • 711,000,000원 목표

연탄가족을 위한 2평의 기적 만들기!

‘2평의 기적’ 캠페인은 연탄사용 에너지빈곤층 어르신들에게 연탄을 지원하는 데에서 나아가, 따뜻한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노인복지관 설치를 위해 시작됐습니다. 

아직도 연탄을 떼나요?

온 몸이 얼어버릴 듯 추운 겨울, 아직도 전국의 13만 가구는 난방도 하지 못한 채 단칸방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난방설비도 없고 전기세가 두려워 전기장판은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생계를 위해서 매일같이 아픈 몸을 이끌고 파지를 주워야합니다. 현실이 이렇다보니 한 장에 ‘600원’하는 연탄도 제때 구입하기 어렵습니다. 그 옛날 추억의 연탄이 어르신들에게는 아직도 추운 겨울을 나는 난방에너지라니! 가슴이 저며옵니다.

뿐만 아니라 찾아주는 이도 없어!

고립은 ‘사회적 살인’입니다.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은 찾아오는 이도 찾아주는 이도 없다보니 하루 종일 한 마디의 말도 나누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말하는 법도 잊을 것 같아 아침이 밝아 오는 것이 두렵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연탄뿐만 아니라, 따뜻한 복지를 제공하고자 노인복지관을 설치하기로! 특히 연탄사용가구가 가장 많은 강원도 원주시 태장동 지역에 설치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무료급식, 언제나 찾아오실 수 있는 사랑방, 상담프로그램, 한글교실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행복공간을 순수시민운동으로 설치하려합니다. 하지만 노인복지관을 설치할 터를 마련하는 일부터 쉽지가 않습니다. 이를 위해 밥상공동체와 연탄은행 이사들과 전직원은 개인사비로 후원하고, 익명의 한 후원자는 자신의 땅을 팔아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2평의 기적

이렇게 시작하며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은 노인복지관 터를 마련하기 위한 ‘2평의 기적’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한 명의 사람이 활동하기에 안정감을 느끼는 공간은 최소 2평, 그래서 어르신들이 안정감을 가지고 즐겁고 행복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복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모금을 통해 설치되는 행복공간은 하루 약 500명의 어르신이 즐겁고 행복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노인복지관 터’ 0.01평 후원은 13,000원입니다. 0.01평이 모이고 모이면 행복공간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사랑에는 크고 작음이 존재하지 않지만, 그 사랑들이 모여 아주 큰 기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꼭 필요한 일이기에 함께 뜻을 모아주셨으면 합니다.

"2평의 기적 만들기" 후원천사♥

마호경, 허기복(신현모, 김옥남, 안광순, 박송자, 임금순, 오명희, 윤순자, 임영자, 이한숙, 허용범, 손정렬, 안애자), 강현아, 강현경

후원하기

기업은행 128-057814-01-182
(예금주 : 밥상공동체)

  • 후원금은 100% 연탄가족을 위한 2평의 기적에 사용됩니다.
  • 후원자님의 이름을 새겨 감사의마음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밥상소식지를 보내드립니다.
  • 투명한 후원금사용을 위한
    재무회계감사 결과를 공지합니다.

후원금은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부금영수증 신청’게시판에 입금내용
(은행명, 입금자명, 입금일자, 금액)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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