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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 '복권위원회', 박하선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복권위원회', 박하선과 함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2025. 03. 07 / 스타데일리뉴스 / 정상훈기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위원장 김윤상 제2차관)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홍덕기)이 지난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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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성문교회, 4년간 연탄 1만2883장 후원
성문교회, 4년간 연탄 1만2883장 후원
2025. 02. 25 / 국민일보 / 유경진기자
▶ 지난해 연탄 3000장 배달 등
▶ 청년들 ‘동행’의 가치 실천
▶ 진심 담은 나눔으로 온기 나눠
서울 양천구 성문교회(고동훈 목사)가 지난 4년간 연탄 1만2883장을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성문교회 2청년부 공동체는 지난해 11월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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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정치는 소란했고 약자들은 지워졌다
[국민일보] 정치는 소란했고 약자들은 지워졌다
25. 02. 16. / 국민일보 / 손동준 기자
● 헌혈 줄고 연탄 후원 급감, 자살률 최고치에도
● 정치에 쏠린 관심… 교회, 약자에 귀기울여야
헌혈은 줄고 연탄 후원도 급감했다. 자살률은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관심은 온통 정치에 쏠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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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달동네는 더 춥다…최강한파 덮쳤는데 연탄기부도 줄어
[서울경제] 달동네는 더 춥다…최강한파 덮쳤는데 연탄기부도 줄어
25. 02. 07. / 서울경제 / 이승령·장형임·박민주 기자
● 작년 연탄기부 전년比 100만장↓
● 비상계엄 등 기부심리 위축 영향
● 연탄공장 17곳뿐…배달료도 뛰어
● 정부·민간단체 안전망 확대 절실
한파가 지속된 올겨울 연탄 가격은 상승했지만 반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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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시베리아? 서울 달동네는 더 춥다…냉바닥에 연탄 보며 한숨[르포]
시베리아? 서울 달동네는 더 춥다…냉바닥에 연탄 보며 한숨[르포]
2025. 02. 04 / 머니투데이 / 박진호기자
"새벽부터 연탄을 10개나 태우는데도 13도야. 온도가 안 올라."
역대급 한파가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노원구 상계3·4동으로 들이닥쳤다. 이날 오전 노원구의 최저 기온은 영하 12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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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가리봉교회, 연탄은행에 1000만원 후원
가리봉교회, 연탄은행에 1000만원 후원
2025. 02. 04 / 국민일보 / 유경진기자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교회(최대성 목사)가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국민일보가 보도한 연탄후원 요청 기사를 접한 교회 관계자들이 마음에 감동을 받아 추운 겨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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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 [인터뷰] 허기복 밥상공동체·연탄은행 대표 "900원의 아름다운 투자가 만드는 희망 대한민국"
[인터뷰] 허기복 밥상공동체·연탄은행 대표 "900원의 아름다운 투자가 만드는 희망 대한민국"
2025. 01. 28 / 아시아타임즈 / 양혜량기자
"봉사나 후원은 겉으로는 누구를 위한 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아름다운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연탄 한 장의 가격이 900원입니다. 물론 그것이 주식시장에 상장될 만큼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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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르포] ‘연탄 4장에 허리 휘고 숨이 턱턱’ 다섯살 꼬마도 날랐다 [세상&]
[르포] ‘연탄 4장에 허리 휘고 숨이 턱턱’ 다섯살 꼬마도 날랐다 [세상&]
2025. 01. 27 / 헤럴드경제 / 박지영기자
• 사랑의 연탄나눔 참여해보니
• 서울에만 1300여가구가 연탄 사용
• 200장으로 겨울철 한 달 버텨
• 설 지나면 ‘연탄 보릿고개’
• 12월 비상계엄에 목표량 못 채우기도
하나에 3kg짜리 연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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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비상계엄에 연탄 기부도 싸늘... 다시 불붙길"
“비상계엄에 연탄 기부도 싸늘… 다시 불붙길"
2025. 01. 24 / 동아일보 / 이진구기자
• ‘연탄은행’ 23년 운영 허기복 목사
• 강원 원주서 시작… 전국 31곳 열어
• “사진찍기 좋아하던 정치인도 뜸해
• 섬마을까지 지원할 여력 모자랄 듯”
“12·3 비상계엄 선포 사태가 연탄 후원에까지 영향을 미칠 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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