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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외롭지 않은 명절…밥상공동체로 오세요˝
"외롭지 않은 명절…밥상공동체로
오세요"
| 기사입력 2013-02-08 07:45
빈곤층 주민들의 자활지원 봉사단체인 강원
원주의 밥상공동체(대표 허기복)는 설인 10일 '사랑의 명절' 행사를 연다.
밥상공동체는 이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외롭지 않은 명절, 밥상공동체로 오세요!' 행사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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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하나은행 밥상공동체에 경승용차 기증
[포토뉴스]하나은행 밥상공동체에 경승용차
기증
하나은행 김재옥 원주지점장은 4일 밥상공동체에 경승용차 1대를
기증했다. 강원일보 2013-2-5 오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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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세아상역,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세아상역,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최종수정 2013.02.03 14:57 기사입력 2013.02.03 14:57
세아상역 임직원들의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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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굶는 날이 부지기수였던 경험 16년간 빈민활동의 힘이 됐다”
“굶는 날이 부지기수였던 경험…
16년간 빈민활동의 힘이
됐다”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
소년의 어머니는 연탄 외상값을 갚지 못했다. 연탄가게 주인은 어머니를 닦달하기 일쑤였고 소년은 이 모습을 숨죽여 지켜봤다. 학비를 내지 못하거나
밥을 굶는 날이 부지기수였다. 소년은 목사가 됐고 빈민활동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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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0년간 연탄 7억6000만개 나눠줘… 5만명의 기금으로 복지센터도 엽니다˝
"10년간
연탄 7억6000만개 나눠줘…
5만명의
기금으로 복지센터도 엽니다"
연탄은행 운영해온 허기복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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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 재학 시절, 5000원을 주고 중고로 산 구두가
닳는 게 아까워 매일 1시간씩 구두를 벗고 걸었습니다. 맨발로 걸으며 '어려운 사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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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3.6㎏짜리 연탄 7억여장 36.5도 체온 10년 전하다
3.6㎏짜리 연탄 7억여장 36.5도
체온 10년 전하다
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
15년째 급식 등 나눔 활동
연탄 한장의 가격은 달랑 500원. 도시가스가 들어선
아파트촌에는 무게 3.3~3.6㎏의 까만 고체에 불과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모진 겨울밤의 생명줄이다.
15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허기복(57·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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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코리아] “나눔은 이자가 솔솔 붙는 행복한 투자”
“나눔은 이자가 솔솔 붙는 행복한
투자”
허기복 연탄은행 대표 “저소득층에게 연탄
한 장은 생명 같은 금탄”
16년 동안 묵묵히 사회적 약자를 돌봐온 사람이 있다.
연탄은행 전국협의회장 허기복 대표가 주인공이다. 1998년 원주 쌍다리 밑에서 무료급식으로 봉사를 시작한 그는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대표,
지역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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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이드] 500원으로 나눈 따뜻함, 연탄은행
3.6kg 한 장에 6시간 온기, 하루
3~4번 갈아줘야불편한 연탄을 아직도 쓰는 이유는 단 하나,
저렴해서
[이데일리 정훈민 PD]올 겨울은 유독 추운 날이 많다.
매서운 추위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지만
추위를 이기기 위한 노력은 아무래도 빈곤층에서 더 눈물겹다.
추위 속에서 따뜻함을 주는 ‘착한연료’ 연탄이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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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밥상공동체ㆍ이마트 원주점 '따뜻한 겨울 만들기'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빈곤층 주민들의
자활지원 봉사단체인 강원 원주의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은 21일 이마트 원주점과 함께 '따뜻한 겨울 만들기'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마트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난방품과 식품 등 2천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다.
2013.1.21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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