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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연탄으로 사랑 나눔 ‘밥상공동체’ 20주년 행사 개최
밥과 연탄으로 사랑 나눔 ‘밥상공동체’ 20주년 행사 개최
2018.04.06 / 이뉴스투데이 / 장영재기자
6일 강원 원주천 쌍다리 아래에서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장영재 기자]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하 밥상공동체)이 6일 강원 원주천 쌍다리 아래에서 창립 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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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끼로 20년 동안 희망 전달한 밥상공동체
따뜻한 한끼로 20년 동안 희망 전달한 밥상공동체
2018.04.06 / 한국일보 / 박은성기자
“모두가 어깨 펴고 당당히 살아가는 세상 만들어요.”
6일 오전 강원 원주시 인동 쌍다리 아래 둔치에서 특별한 생일잔치가 열렸다. 20년간 빈곤층에 따뜻한 한끼 식사를 제공해 온 밥상공동체의 창립 기념행사다.
쌍다리는 밥상공동체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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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식…"나눔과 봉사에 최선"
밥상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식…"나눔과 봉사에 최선"
2018.04.06 / 뉴시스 / 노정은기자
6일 원주천 쌍다리아래에서 밥상공동체 2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외환위기가 불어 닥친 1998년부터 저소득 시민들의 주린 배를 책임져 온 밥상공동체가 6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은 밥상공동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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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급식 113만명·연탄나눔 4천899만장…밥상공동체 20년
무료급식 113만명·연탄나눔 4천899만장…밥상공동체 20년
2018.04.04 / 연합뉴스 / 배연호기자
1998년 외환위기로 시작…허기복 목사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
연탄나눔 하는 밥상공동체[연합뉴스 자료사진]
(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20년 전인 1998년 4월 14일 강원 원주천 쌍다리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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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봉사와 나눔' 밥상공동체, 향후 20년 비전선포!
'20년간 봉사와 나눔' 밥상공동체, 향후 20년 비전선포!
2018.04.04 / 노컷뉴스 / 이전호기자
6일 원주천 쌍다리에서 창립20주년 기념행사
1998년 순수민간운동으로 시작 한 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 허기복목사)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모두가 어깨를 펴고 사는 세상'이란 주제로 밥상공동체 창립2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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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 창립 기념 행사, 20년 비전선포·공로자 표창
`밥상공동체' 창립 기념 행사, 20년 비전선포·공로자 표창
2018.04.03(화) / 강원일보 / 오윤석기자
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허기복)은 6일 오전 10시 30분 원주천 쌍다리 아래에서 `모두가 어깨를 펴고 사는 세상'이란 주제로 창립 제20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특히 이날 유네스코 등재를 목표로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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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복지재단 창립 20주년, 기독교 정신바탕 순수 시민운동 무료급식·연탄나눔 등 사회공헌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창립 20주년,기독교 정신바탕 순수 시민운동 무료급식·연탄나눔 등 사회공헌
2018.04.02(월) / 강원도민일보 / 박성준기자
순수 시민운동으로 사회적 약자를 도와온 원주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이 올해로 20년째를 맞았다.지난 1998년 무일푼으로 기독교 정신과 시민운동으로 시작된 밥상공동체는 무료급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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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6일 원주시 원주교서 개최
밥상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6일 원주시 원주교서 개최
2018.04.02(월) / 국민일보 / 이현우기자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오는 6일 오전 10시30분 강원도 원주시 인동 원주교에서 밥상공동체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일명 ‘쌍다리’로 불리는 원주교는 1998년 초 외환위기로 노숙인이 크게 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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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 도움으로 성장한 '밥상공동체 20주년'
원주시민 도움으로 성장한 '밥상공동체 20주년'
천막급식소에서 출발…지역사회 복지허브 자리매김2018.04.02 / 원주투데이 / 박수희기자
쌀과 연탄을 매개로 빈곤층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왔던 밥상공동체가 20주년을 맞았다. 원주교 밑에서 무료급식소 운영을 시작으로 연탄 나눔, 노숙인쉼터, 일자리 지원사업, 무료집수리봉사 등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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