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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알림] 국민일보·밥상공동체·연탄은행 공동⋯ ‘사랑의 연탄 나누기’ 사회 공헌 캠페인
  • 게시판 작성일 아이콘2026.10.30
  • 게시판 조회수 아이콘조회수 15
26.10.29.(목) / 국민일보



국민일보(사장 김경호)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캠페인을 펼칩니다.

아직도 전국 6만여 가구는 연탄에만 의지해 추운 겨울을 납니다.
연탄을 때는 어르신들은 소득이 줄어드는 데다 물가까지 올라 생활고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3.65㎏짜리 연탄 1장 가격은 올해 900원에서 1000원으로 올랐습니다.
혼자서는 구하기도 어려워 ‘금탄’이라고 불립니다.

단열조차 안 되는 판잣집에 살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정부 지원에서 밀려나기 일쑤입니다.
그동안 한국교회 성도들과 독자 여러분이 이런 사각지대까지 섬겨왔기에 냉골 같던 방에도
매년 온기가 찾아왔습니다. 십시일반 모인 연탄 한 장이 기적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만듭니다.

◇ 대상
전국 연탄사용 저소득층 노인가구, 차상위가구 등

◇ 참여방법
사랑의 연탄(장당 1000원) 연탄 나눔봉사 등

◇ 기간
2026년 11월~2027년 1월

◇ 후원계좌 
기업은행 002-934-4933(예금주 : 연탄은행)

◇문의
1577-9044, babsang.or.kr

 

만 14세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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