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토)
최근들어 한파가 절정인 가운데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전원마을에
반가움 손님들이 와주셨습니다.
추위에 떨고 계신 연탄가족 어르신들을 위해
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부사장님과
이원석 (전)검찰총장님께서 이곳 연탄봉사
현장까지 직접 와주셨습니다.
연탄봉사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시작도 전에 추위를 느낄 시간도 없이
봉사를 진행을 했습니다.
금일 총 연탄 2,000장 6가구 나눔 진행했구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36.5도의 온기를 선물드릴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봉사를 마치고 난 후 이원석 (전)검찰총장님께서
직접 봉사자분들 장갑, 토시, 조끼를 일일히 벗어주시며
마무리 수거까지 끝까지 봉사에 임하셨답니다.
더더더욱 감사한 것은 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부사장님께서
연탄 어르신들을 위해 직원분들과 함께 매년 새해맞이
연탄봉사를 해주시게겠다고 약속을 해주셨다는 겁니다.
이렇게 따뜻한 마음이 십시일반 모여 추운민국에서
따뜻한 대한민국이 되어가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금일 정말 수고많으셨구요. 내년에도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