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탄사용가구 어르신들께 연탄을 지원해드리기 위해 '앤앤아츠'에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성악을 가르치시는 선생님들과 입시생, 학생분들로 이루어진 팀인데요.
오늘 봉사활동을 위해 약속된 인원 모두 참석해주셨습니다.
오늘 방문한 가구는 많지 않지만 연탄이 모두 급히 필요한 집이었어요.
담당 선생님을 제외한 모든 분들이 연탄나눔활동이 처음이셨지만
금방 역할을 숙지하시고 한 번의 변동없이 주어진 역할을 잘 소화해주셨습니다.
특히 적재팀은 두 사람의 호흡, 정리, 수량체크가 잘 어우러지는 것이 쉽지 않은데
오늘 맡아주신 분들께서는 걱정 1도 없이 삼.박.자가 딱 이루어졌답니다.
역시 음악하시는 분들이라서 그런가요?ദ്ദി◍•ᴗ•◍)
내년에 또 뵙기를 약속하고 깔끔하게 활동 마무리!
추운 날 연탄봉사에 직접 참여해주신 엔엔아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뵙는 그 날까지 행복하세요 (ᗒ⩊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