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싸드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인연이 어느덧 2026년, 다섯 번째 활동이 되었습니다.
한 번이 아니라, 해마다 다시 찾아와 주신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요.
“올해도 왔습니다!” 하고 밝게 인사해 주시는 모습에서
그 진심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
현장은 계단이 많고 이동이 쉽지 않은 곳이었지만,
이미 여러 차례 함께해 온 팀답게
자연스럽게 줄을 맞추고 호흡을 맞추며 연탄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힘들 법도 한데 오히려 여유 있게, 묵묵히 옮겨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연속된 다섯 번의 참여가 이웃과의 약속을 지켜주는 꾸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마음 덕분에 올해도 어르신들께 든든한 겨울 준비를 도와드릴 수 있었습니다.
늘 변함없이 함께해 주는 싸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ʃ♡ƪ)
오늘 함께해 주신 봉사자분들 덕분에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