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에 참여하신 분들 대부분이 연탄봉사는 처음이라고 하셨지만,
활동 전부터 홈페이지와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며 어떻게 연탄을 나르는지 미리 살펴보고 오셨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우비와 장갑 등 필요한 준비물을 하나하나 챙겨 오신 모습에서 봉사를 향한 마음과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연탄을 건네고 또 건네는 사이, “생각보다 더 보람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얼굴에는 자연스러운 웃음이 번졌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불었지만, 골목에는 따뜻한 마음이 차곡차곡 쌓여 갔습니다.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한전CSC㈜ 서울지사 여러분 덕분에 오늘도 우리 이웃들의 겨울이 한결 따뜻해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