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첫 번째 토요일,
겨자씨교회, 예원교회, 하늘정원교회 봉사자분들이
서울연탄은행을 찾아주셨습니다.
겨자씨교회, 예원교회, 하늘정원교회 봉사자분들은
매년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셨는데요.
이번에도 서울연탄은행과 이웃들에게
온기를 나누며 보람찬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겨자씨교회, 예원교회, 하늘정원교회 봉사자분들은
매년 연탄나눔활동에 참여하셔서 그런지
창고에 연탄도 차곡차곡 잘 쌓아주시고
높은 언덕도 거리낌 없이 올라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며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어르신들에게 1달의 따뜻함을 전해준
겨자씨교회, 예원교회, 하늘정원교회 봉사자 분들게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나 뵙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