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가페 밥상공동체의 어르신들이 맛있고 따뜻한 한 끼를 드시기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또, 아가페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봉사를 와주신 봉사자 두 분도 서울연탄은행을 찾아주셨습니다~
봉사자 두 분과 어르신들과 함께한, 오늘도 즐거운 아가페 급식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오늘 메뉴는 김치콩나물국, 가자미구이, 도라지오이무침, 바나나, 총각김치였습니다.
조리사 선생님이 아침부터 열심히 구운 가자미구이와 열정 가득 뜨겁게 끓인 김치콩나물국!
또 도라지오이무침과 김치, 바나나. 모든 메뉴를 모든 어르신들이 맛있게 잘 드셔주셨고,
"오늘도 너무 잘 먹었다.", "아가페 밥상에 오는게 내 낙이다."라며 훈훈한 칭찬까지 해주셨던 점심시간이었습니다!♥
식사 준비를 하며 식판과 식기들을 정렬하고 식사 시작 후 열심히 반찬을 배식해주신 봉사자님들!
배식 후에는 어르신들이 드신 식판을 나르고, 설거지하며 봉사하고
마지막으로 식사가 끝난 홀까지 너무 깨끗하게 쓸고 닦아주셨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식사 맛있게 하시라고 외치는 모습이 너무 예쁜 봉사자분들이셨습니다 >_<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환절기 감기 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