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로고 on   헤더 검색 버튼
2026.10.10(토) 2026년 동절기 1,500만 장, 함께 나누는 생명의 온기 나눔의 첫 시작 ♥
  • 게시판 작성일 아이콘2026.10.12
  • 게시판 조회수 아이콘조회수 75
지난 10월 10일(월)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는 
2026년 동절기의 첫 시작을 함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연탄가구의 어려움과 상황이 담겨있는 스토리보드 전시를 지나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한 연탄길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2026년 올 동절기 첫 나눔의 시작에 함께 해주신 봉사자 분들 ♥

올 해는 전국 6만가구의 연탄 가족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1,500만 장, 함께 나누는 생명의 온기" 라는 타이틀로 봉사활동이 진행되는데요!

따뜻한 온기 나눔의 첫 시작으로 
더 투게더 정애리 이사장님 및 김효은 사무국장님, 코리아에셋 투자증권 구만본 본부장님, 한신우동 공호식 대표님, 여의도동행봉사단 김영수 회장님 및 우종군 단장님
신일고등학교 박한결, 김재원, 김태양, 정하민, 구지성, 강은찬 학생분들 ,  신이현 어린이 봉사자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1,500만 장, 마음을 모아 온기를 이어갑니다♥" 
한 사람의 마음이 다음 사람에게 이어지고, 그 마음이 모여 1,500만 장의 온기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있는데요 
하트를 전달받은 신이현 봉사자분~ 온기 릴레이를 이끌어주실 봉사자 대표로서 너무 듬직해 보이지 않나요~?

또한 다함께 O.X퀴즈를 통해 연탄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1,500만 장 나눔의 성공을 기원하며 힘을 모아 즐거운 박터트리기를 통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단체 활동을 즐겼으며, 
총신대학교 성악과 김수민, 박찬미, 주민수 학생들의 연탄송 ‘사노라면’ 축가를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1,500만 장의 성공을 기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해주셨습니다. 

개미마을 어르신들께 한 달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는 연탄과 함께 봉실아리 후원의 쌀 250kg 까지 풍성하게 나눔하였으며, 
다같이 모여 오늘의 온기를 잊지않고 다음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한 나만의 약속! 을 적은 온기서약과
신 우동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우동까지!! 
봉사자분들과 함께하니 알차고 즐거운 하루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따뜻한 나눔의 시작에 참여해주신  "더 낮은곳으로, 코리아커뮤니티' 
정애리 홍보대사님,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대표 기동호 위원님, 전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 위원님
전 한국은행총재 이창용 위원님,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정재훈 위원님, 전 기상청장 남재철 위원님, 전 해양경찰청장 김성종 위원님, ESG코리아뉴스 대표 유연정 위원님
한국초콜릿연구소 대표 손현주 위원님!!

그리고 개인봉사자분들과 따뜻함 더해주신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의 산하시설 기관장님들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
 
만 14세 미만
만 14세 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