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화) 서초구 전원마을에서는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반가운 발걸음이 모였습니다.
조금씩 선선해지는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많은 정성을 모아주신 상미당홀딩스 임직원 봉사자분들 ♥
올해 전국 연탄 가족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한 "1,500만 장, 함께 나누는 생명의 온기" 여정에
상미당홀딩스에서도 총 3만 장의 연탄을 후원하며 따뜻한 동행을 함께해 주셨는데요!
이날 전원마을에서는 임직원분들이 직접 지게를 지고 나란히 서서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정성껏 나르며 어르신들의 창고에 든든한 온기를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검은 연탄가루가 묻은 얼굴에도 서로를 향한 환한 미소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 너무 든든하고 아름다워 보이지 않나요~?
또한 이날 현장에는 연탄의 온기뿐만 아니라, 달콤하고 포근한 온기가 하나 더 전해졌습니다!
상미당홀딩스에서 전원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호빵 세트를 선물로 준비해 주셨는데요,
여기에 더해 현장에서 직접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호빵을 쪄서
어르신들과 봉사자분들이 함께 나누어 먹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갓 쪄낸 따끈한 호빵을 호호 불어가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 덕분에
참 마음이 따뜻했답니다~!
어르신들의 겨울 방 안을 따뜻하게 데워줄 연탄부터,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함께 맛본 따끈따끈한 호빵과 선물 세트까지!!
상미당홀딩스 봉사자분들과 함께하니 마음까지 배부르고 즐거운 하루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